에어프라이어로 오뎅 어묵 만드는 법, 완전 성공

집에서 떡볶이를 만들고 남은 어묵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가 오뎅 어묵 활용법을 찾다가 정말 신기한 활용법을 발견했어요!!! 어묵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기만 하면 정말 쉽고 간편하게 별미안주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습니다!!!

남은 어묵은 사실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도 맛있지만,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정도 넣으면 기가 막힐 정도로 맛있는 간식이 된다고 합니다. 굽거나 국에 넣어 먹어봤는데 왜 에어프라이어로 해볼 생각은 못했나 모르겠네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구워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다른 블로거들이 프레즐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서 에어프라이어에 굽는 걸 봐서 저도 모양을 만들어 봤습니다 ㅎㅎ.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가운데에 홈을 낸 뒤, 잘라낸 부분을 잘라낸 부분으로 돌려서 모양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오뎅을 가로로 자르고, 가운데에 틈을 만들고, 그 틈에 오뎅을 넣고 돌렸습니다. 길이가 좀 짧아서 모양이 잘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세로로 자르고 가운데 부분을 칼집을 낸 뒤 그 칼집에 오뎅을 넣고 돌려 모양을 잡아주었더니 프레첼 모양이 안정되고 예쁜 모양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긴 모양으로 만들어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기만 하면 끝!

블로거들 사이에서 오뎅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는 방법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20분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15분 굽고 한 번 뒤집어서 10분 더 굽습니다. 바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20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저는 그냥 20분 설정하고 10분 구웠어요. 거꾸로 뒤집어 봤는데

10분만 지나도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그냥 먹어볼까 고민하다가 다른 블로거분들 말씀을 들어보니 그냥 하는 말이 아니구나 해서 먹어보았습니다.

10분 뒤집어서 10분 더 구웠더니 색이 훨씬 맛있어보였어요.

한 입 베어물고 빠르게 맛을 봤습니다. 그것은 미쳤다. 어묵오뎅. 에어프라이어 사용법을 왜 이제 알았을까? 어른들을 위한 맥주안주부터 어린이를 위한 영양안주까지 모두 합격!!

처음에 오뎅을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을 땐 퍽퍽하고 부풀어 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 질식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맛은 여전히 ​​맛있습니다. 다른 블로거들은 마요네즈소스, 간장소스, 불닭소스 등 다양한 레시피 소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먹었습니다. 소스와 함께 먹으면 훨씬 맛있을 것 같은데, 소스 없이 오뎅만 먹어도 맛있어요!!!!! 어묵오뎅 에어프라이어를 먹어보고 이게 먹고 싶어서 오뎅을 하나 더 사서 만들어봤습니다 ㅎㅎ 그리고 만드는 방법. 간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지만 맛이 너무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을 것 같아요!! 하하. 에어프라이어로 짜투리 어묵 오뎅을 만들어 보세요. 하하. 꼭 꼬불꼬불한 모양으로 만들 필요 없이 그냥 잘라서 한입에 튀겨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