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묵상) 13일 “예수 그리스도를 시험한 죄” l 요한복음 7:53 ~ 8:11 – YouTube
모두 집에 간다
예수께서 감람산에 가셨다
요한복음 7:53~8:1
그들은 아침에 성전으로 돌아옵니다.
모든 사람들이 왔다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니
요한복음 8:2
서기관과 바리새인
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데리고
중간에 넣어
요한복음 8:3
예수에게 말하다
주여 만일 이 여자가 간음하면
그 자리에서 잡힌
요한복음 8:4
모세는 율법에서 이 여자들이
나에게 돌을 던지라고 명령했어
선생님은 뭐라고 말할까
요한복음 8:5
그들이 말하는 것은
기소 요건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예수님은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를 쓰셨습니다.
요한복음 8:6
그들이 주저하지 않고 묻기 때문이다.
일어나서 말하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요한복음 8:7
그는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바닥에 글을 썼다.
요한복음 8:8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어른에서 소년으로
하나씩 나가
예수와 가운데 서 있는 여자만 남았다.
요한복음 8:9
예수가 일어나다
여자 외에는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자들이 어디 있느냐?
아무도 당신을 판단하지 않았습니까?
요한복음 8:10
그는 “아니요, 주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너를 심판하지 않는다.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요한복음 8:11



